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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적ㆍ곤충사육실 소개

    사육실의 특징 및 구성을 안내합니다.

    식물인공환경제어실 특징

    • 곤충 및 천적상태에 부합하는 셀계시공

      청정외시 도입 시스템에 의한 최적의 생육조건

      최적의 온습도 제어 시스템

      다양한 형태 : 판넬형 사육실 / 콘테이너형 사육실 / 유리온실형 사육실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시스템 제공

    사육실 구성

    • 사육실

      기본적으로 온도, 습도, 조명이 완전히 조절될 수 있어야 한다. 인공사료로 사육할 경우 필터를 통과한 공기를 실내로 송풍함으로서 무균상태에 가까운 청정사육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조시설을 이용한 사육실외에 설치비용을 고려하여 사육실 각 방마다 냉난방기, 가습기 및 광조절 장치를 설치하고 사육실내를 수시로 소독해서 청정을 유지하는 방법도 있다.

      방의 넓이는 너무 크면 온도, 습도가 불균일하게 되므로 방 하나의 면적을 넓게 하는 것 보다 방의 수를 많게 해서 곤충종에 따라 혹은 발육단계별로 별도의 방으로 나누어 사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작업실

      사료의 조제, 채란, 알 또는 부화유충의 접종, 유충 또는 번데기의 수거, 교미, 사육용기의 세척 및 소독 등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사료의 조제나 알 소독 및 접종은 무균실이 바람직하다.

      사료를 조제할 때 분진이나 소량의 유독가스가 생길 경우도 있으므로 환기창을 열어 두는 것이 좋다.

      유충이나 번데기의 수거 및 성충을 취급하는 방은 나방 또는 나비의 비늘털이나 티끌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게 함과 동시에 집진기를 설치해서 작업자의 건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저장실

      사료에 사용하는 재료 및 조제된 인공사료를 저장하는 데에는 동결하지 않을 정도의 저온 즉 2~5℃ 정도의 저온실이 필요하다. 또한 곤충의 발육 단계별 일정기간 저장할 수 있는 10~15℃의 저온실도 하나 있으면 좋다.

      세척ㆍ멸균해서 깨끗하게 한 사육용기는 청결한 장소에 보관하지 않으면 멸균한 의미가 없어진다. 또 사육중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는 사육도구들도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보관 할 수 있는 방이 있어야 편리하다.

    • 기계실

      보통 곤충사육시설에서는 온도 등을 집중 관리하는 방식을 채용한 공조시설을 설치하므로 상당히 넓은 면적을 이 기계실이 차지하게 된다. 이것은 한 곳에서 전체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점이 많지만 사고 대책면에서 보면 문제점도 있다.

      각 사육실 마다 냉난방기를 설치하면 이러한 기계실이 필요없게 된다.

    • 각방의 배치

      시설의 배치 따라 시설유지비나 작업능률이 크게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사육작업의 흐름에 따라 배치하여야 한다.

      복도를 설치하여 청정화된 방과 다른 작업을 하는 방과는 격리되어 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천적ㆍ곤충사육실 설비

    저장고 설비

    • 항온항습기

      콤팩트한 디자인

      탁월한집진효과

      열효율 극대화

      완벽한 기기보호장치

      적은소음

      마이콤시스템 회로장착(원경제어가능)

    • 컨트롤러

      항온항습기의 제어기능, 온습도제어기능

      작동상태 표시 및 알람기능

      광조건 자동제어 및 사용자제어기능

      설정온도범위 이탈시 형광등 강제 ON/OFF 기능

      현재시간, 항온항습기상태, 온습도 조도표시

    • 가습기

      사육실내 적절한 습도 유지

      습도범위 설정 및 자동 제어

    사육환경

    • 온도

      많은 야외곤충들이 이 일변화와 일장변화에 대응하여 휴면, 비휴면을 조합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하고 잇다.

      사육환경을 제어하면 연간 계속해서 사육할 수 있는 곤충도 많지만 이 때 사육온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육온도의 적정범위는 곤충의 종류나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3~27℃ 정도로 사육하고 있다.

    • 습도

      곤충의 종류에 따라 그리고 발육단계별로 습도에 대한 감수성은 다르다.

      보통 70~90%의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곤충이 많다. 그러나 사육실의 습도를 높이면 사료에 곰팡이 및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사육실의 습도는 50% 전후로 하고 사육용기의 구조를 고안해서 곤충의 습도요구를 만족시키도록 하는 편이 낫다.

      습도조절 장치가 없는 방에서 사육할 때 습도가 20~30%이하로 되면 곤충의 생육과 발육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 광조건

      곤충의 빛에 대한 반응이 민감해서 보름달이 0.7룩스로 이보다 약간 밝은 1룩스 이상에는 반응한다고 알려져 있다.

      많은 곤충이 광주기 즉 조명시간과 온도를 제어함으로써 휴면ㆍ비휴면 개체의 곤충을 사육할 수 있다. 이때 조명시간의 길이를 각 곤충의 임계 일장 이상으로 하면 연속해서 사육할 수 있다.

      보통 16시간 조명ㆍ8시간 암(16Lㆍ8D)의 광주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실내등으로서 일반적으로 형광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햇빛형광 등, 백열등도 이용되기도 한다. 이것도 곤충종에 따라 좋아하는 빛의 파장, 룩스 등을 검도하여 결정해야 한다.

      식물을 재배해서 곤충을 사육하는 경우 식물이 정상적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최저 1만 룩스의 빛이 필요하다. 현재 이 정도의 인공조명은 가능하지만 유지비 등을 고려해서 자연과을 이용하고 온습도만을 조절하는 편이 현명할 것이다.

    • 사육밀도

      사육조건하에서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좁은 공간에 많은 개체를 넣어 고밀도로 사육하는 일이 흔하다.

      고밀도로 사육했을 때 영향을 받기 쉬운 종류와 거의 영향받지 않는 종류가 있다. 예를 들면 벼멸구류는 같은 먹이로 사육해도 고밀도에서는 장시형으로, 저밀도에서는 단시형이 되지만 이화명나방은 고밀도로 사육해도 외견상 그 영향은 나타나지 않는다.

      저밀도에서는 서로 잡아먹는 공식(공식:cannibalism)현상을 전형 보이지 않는 종도 고밀도에서는 서로 잡아먹는 종류도 알려져 있다. 또 서로 접촉하면 잡아먹는 종도 많으나 이와 같은 곤충을 사육할 경우 특별히 사육장치를 개발해서 사육하거나 개체사육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사육밀도는 사육환경중 그 비중이 큰 요인이기 때문에 항상 실험목적에 맞추어 고려해야만 한다.

    • 교미

      배우행동이나 산란행동은 가장 환경의 영향에 민감하다.

      실내에서의 사육은 자연조건에 비해 인위적인 요소가 가미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행독을 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다.

      이를 위해 최적 온습도 및 광조건을 갖추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더해서 교미ㆍ산란이 잘 이루어지도록 생태생리를 파악해서 채란용기를 고안한다든가 인공산란용 잎을 개발한다든가 하는 일도 필요하다.

      아무리 유충사육에는 성공했어도 교미ㆍ산란에 알맞는 환경조건을 만들어 주지 못해 채란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부분의 환경관리도 간과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